초대남 경험 썰2 ++ 소혜

초대남 경험 썰2 ++ 소혜

주말 저녁 7시에 만나서 식사겸 술한잔하고 텔로 가기로 했다.

약속장소에 6시 40분넘어 도착했을꺼야.

나름 긴장하면서 벌벌떨고 있엇지.

바람? 맞을거 각오하고.. 그러다 6시 50분 넘으니까 틱톡으로 어디냐고 묻더라.

그래서 약속장소에 있고 내 복장 알려줬지

몇분뒤에 내 앞에 제네시스 한대가 스더라고.


창문이 삐꼼 열리면서.. 난 순간 이분이구나 하고

안녕하세요 인사하니까 받아주더라. 그러면서 차에 얼른타라고

뒷자석에 타니까 와잎으로 추정되는 여자가 있더라고.

어색하게 인사했다 ㅋㅋ 개 어색함

3초 스캔 결과 남자는 그냥 흔한 40대 아저씨? 좀 성격이 유하게 생겼음. 약간 통통한 스타일

아내분은 40대 초반이라고 했는데 30대 중후반으로 보일정도로 동안이었고 살도 안찌고 몸매 좋았음. 미시필?

진짜 여자 얼굴보는 순간 스더라 ㅋㅋ

근데 차에 타고 두리번거리다가 술이랑 밥같이 해결할 수 있는 가게 찾는데..

그 5분간 정적이… 진짜 어색하고 불편한 느낌?

그러다가 어느 고깃집에 입장했다.

이런저런 날씨 이야기 뉴스 이야기 조금 하다가 고기 구우면서 소주 한두잔 마시니까 말꼬가 트이더라.

ㅅㄹ 어뜨케 접하게 됐냐 부터 경험은 있냐. 우리는 어떠하다 이런 이야기..

이 부부는 3년전부터 시작하게 됐다고 하더라고.

남편이 혼자 ㅅㄹ 눈팅하다가 네토기질을 가지게 되었고 아내 설득해서 시작했다고 하고 지금은 서로 즐기고 있다고 이야기함.

그렇게 3명이서 소주 2병 비웠나..

분위기가 업되서 처음의 어색함이 없어짐..

근데 아내분이 화장실간사이 남편이 나한테 너무 마니 마시지말라고 본편에 안스면 큰일나니까 ㅋㅋ 라고 하길래

나는 적당히 빼가면서 마심..

그리고 남편이 아내 취기가 올랐다면서 슬슬 옆에 가서 터치하고 ㅍㅌ에 손 넣으라는데

그말듣자마자 스더라 ㄷㄷ

암튼 그렇게 아내분 오더라고.. 나는 옆자리로 가서 슬금슬금 손을 올렷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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