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화장터 – 스마트폰배경화면

여기는 화장터 어느집으로 그집의 여대생을 따라 다니는 스토커가 매일 밤 자정이 되면 전화 벨이 울리고 깜짝 놀라 수화기를 들으면 음산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합니다 “ 여기는 화장터, 여기는 화장터, 지금 내 몸이 불타고 있다…. ” 이 전화 때문에 전전긍긍 하던차에 또 전화벨이 울립니다. 서로 눈치를 보는 우리에게 마침 시골에서 올라오신 할머니께서 왜 전화를 안 받느냐고 물으셔서 사연을 말씀드리니 자초지종을 들으신 할머니께서 […]

멍청한 남자

멍청한 남자 한 사내가 사막을 헤메고 있었다 낙타를 타고 아무리 아무리 걸어도 끝이 보이지 않았다 “아, 이러다가 죽는 건 아닐까 안돼! 억울해! 난 아직 숫총각인데, 한 번도 못하고 죽는다면 말도 안돼.” 숫총각으로 죽는 게 너무나 원통하여 사내는 낙타의 엉덩이에 대고 그 일을 해보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사내의 간절한 마음을 알리가 없는 낙타가 자꾸 비켜서며 뒷발로 차기만 하면서 애를 대우는게 아닌가 그렇게 […]

키스방 갔다가 뛰쳐나온 썰

키스방 갔다가 뛰쳐나온 썰 키스방 가서 제일 예쁜애로 불러달라고 하고 앉아있으니까 노크 하고 들어오더라 쟁반에 무슨 시계랑 음료수랑 이것저것 들고와서 테이블에 놔두고 뭐 드실래요? 하길래 달달한걸로 달랬음 그러니가 오렌지주스였나 암튼 그거 캔 따서 지가 갑자기 쳐 마시는거임 ㄷㄷ 이 미친년이 돌았나? 싶었는데 갑자기 옆에 앉더니 키스하는데 입으로 오렌지주스 나한테 전달함 씨발 더럽게 ㅡㅡ 바로 뿌리치고 면상에 오렌지쥬스 퉤 뱉고 문 […]

만남사이트에서 혼열만난 썰 귀여운배경화면

만남사이트에서 혼열만난 썰 바햐으로 때는 2016년 1월 너무 무료하고 심심한나머지 사이트에서 뚱가뚱가 시간을 보내던 찰나 어떤 배너를 보게된다. 바람기테스트라는데, 뭐 심심해서 해보니 나중엔 만남사이트더라 회원가입에 연락처도 기재 안해도되고, 30초면 가입이 되더라 아무튼 회원가입하고 조금 지나니 쪽지가 하나오네? 마산사는 26살 처자… 자 다 생략하고 결론적으로 만났다 만나보니 와 대박… 이건 거짓말안하고 죤나이쁜거야 어떻게 이런애가 이런사이트에서 만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닮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