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3층에서 두더지처럼 사는 썰 ++ 섹시한 제니

지하3층에서 두더지처럼 사는 썰 ++ 섹시한 제니 대구에서 서울로 무작정 올라와서 돈벌어보겠다고 백화점 알바를 이년했다 그때 같이일했던 관리자가 이직을했는데 나랑같이가고싶다고해서 같이갔어 요기가 공장이거든 지하삼층인데 내가 고시원산다니까 사장이 공장 한구석에 방하나 만들어줌 샤워싱도만들어뒀다 근데 일이존나 힘들어 월급은 195마넌준다 나름많이 받어 ㅎㅎㅎㅎ 이돈모아서 내가 경북대인데 복학할때 학비하려구 히히 나지금 겨울인데 반팔이다

동아리 대면식에서 아다뗀 썰 펌) ++ 아이돌하긴 나이많다 들었던 김소리

동아리 대면식에서 아다뗀 썰 펌) ++ 아이돌하긴 나이많다 들었던 김소리 난 학기시작하자마자 있는동아리 없는동아리 다 뒤져가며 알아보기 시작했지 주로 여자들이 많이있을법한 동아리 (봉사동아리,볼링동아리 등등) 왠지 여자가 많고 술을 많이 마실법한 동아리를 찾아 여자에 굶주린 킬리만자로의 노오란 표범처럼 물색하고 다녔지 끝내 찾은 중앙동아리에 봉사하는 클럽이라고 해야되나 중앙동아리라는곳에 클럽이라고 여러개의 동아리가 합친듯 안에는 고기만쳐묵는 클럽도 있고 당구장만 가는 클럽 뭐 이런식인데 아는 […]

시어머니 용돈 끊자는 말에 화 내는 남편 ++ 달샤벳 세리 시스루

시어머니 용돈 끊자는 말에 화 내는 남편 ++ 달샤벳 세리 시스루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일년 반 된 30대 여자에요. 남편이랑은 연애했는데 정말 착하고 다정한 사람이에요. 사남매중 장남인데 어린 나이에 일찍 독립해서 집안을 위해 헌신했어요. 동생들 공부시키고 혼자 사는 시어머니 집 사드리고, 대소사에 목돈 내놓고… 근데 결혼하기 전, 자기 어머니 용돈은 꼭 드려야 한다고 해서 결혼해서 어머니 용돈 꼬박꼬박 챙겨 드렸어요. […]

20살에 9상 연상 누나랑 ssul ++ 조현의 너무 짧은 핫팬츠

20살에 9상 연상 누나랑 ssul ++ 조현의 너무 짧은 핫팬츠 내 20살 때 썰 좀 풀어볼까 함. 난 여자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때는 20살 10월 쯤. 나는 평범한 대학교 1학년을 다니면서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하며 미팅 소개팅을 한창하고 다니는 학생이었음. 여자에게 관심은 있지만 경험이 없었음. 어쨋든 그때쯤 교회에 열심히 다니시는 우리 어머니의 어택이 시작됨. 미남아(가명임), 엄마 안본다고 교회 안나가지말고 거기서도 나가라 […]

엑스트라 알바할때 알게된 여자애 먹은 썰1 ++ 홀리는 쯔위

엑스트라 알바할때 알게된 여자애 먹은 썰1 ++ 홀리는 쯔위 때는 어느해 화이트 데이… 따스하게 날씨가 좋았던 광화문에서 그날도 저는 시트콤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대기 대기 대기~ 그게 엑스트라 알바의 숙명이기에 노가리 까는 시간이 정말 많았습죠. 좁은 차안에서 서로 옷도 갈아입고 같이 밥도 먹으니 모르는 사이라도 친해지는건 일도 아니였습니다. 그날 처음본 그 얘는 처음 볼때 부터 여자로 느껴지지 않았기에 오히려 […]

은하의 검정 치마 ++ 어떻게 알았지?

은하의 검정 치마 ++ 어떻게 알았지? 사장과 부장이 사장실에 앉아서 업무를 떠나 잡담을 나누고 있었다 사장 :.“김부장, 우리 나이쯤 되면 아무래도 건강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어~ 체중이 너무 나가면 건강에 좋지 않거든.” 부장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제가 보기에 사장님은 살을 좀 빼셔야겠어요.” 사장 :“허허, 무슨 말인가. 자네야말로 다이어트 좀 해야겠네.” “저는 키가 커서 그렇지 표준입니다 사장님이 저보다 몸무게가 훨씬 더 […]

러브캣 (LoveCat) ++ 멍청한 남자

러브캣 (LoveCat) ++ 멍청한 남자 한 사내가 사막을 헤메고 있었다 낙타를 타고 아무리 아무리 걸어도 끝이 보이지 않았다 “아, 이러다가 죽는 건 아닐까 안돼! 억울해! 난 아직 숫총각인데, 한 번도 못하고 죽는다면 말도 안돼.” 숫총각으로 죽는 게 너무나 원통하여 사내는 낙타의 엉덩이에 대고 그 일을 해보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사내의 간절한 마음을 알리가 없는 낙타가 자꾸 비켜서며 뒷발로 차기만 하면서 애를 […]

댄스팀 큐피드 보나 색기가 ++ 남편이 불쌍할 때

댄스팀 큐피드 보나 색기가 ++ 남편이 불쌍할 때 남편을 독살한 혐의의 여자를 검사가 심문하고 있었다. 검사: 남편이 독이 든 커피를 마실 때 양심의 가책을 조금도 못느꼈나요? 여자: 조금 불쌍하다고 생각한 적은 있었죠 검사: 언제 그랬죠? 그러자 그녀의 한마디 ♧ ♧ ♧ ♧ ♧ ♧ ♧ “커피가 맛있다면서 한 잔 더 달라고 할 때요.” 달봉이네 사슴 농장에는 늙은 수사슴 한 마리와 […]

천사 같은 한효주 ++ 너도 날 사랑하니?

천사 같은 한효주 ++ 너도 날 사랑하니? 어느 경상도 학생이 서울의 모대학에 합격해서 동아리에 들게 되었다. 거기서 알게 된 서울여자친구가 경상도 출신에게 물었다. 경상도에서는 정말로 ‘사랑한다’를 ‘내 아를 나아도’ 라고 표현하니? 경상도 출신은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실제로는 안 그란다 여자친구가 궁금하다는 표정으로 다시 물었다. 그럼 뭐라고 고백하는데? 경상도 친구는 천천히 대답했다. . . . . . . . . . […]

서유리 정장 가터벨트 ++ 터프한 생쥐

서유리 정장 가터벨트 ++ 터프한 생쥐 이웃에 살고 있는 쥐 세마리가 모여 누가 더 터프한지 내기를 했다 첫번째 쥐가 위스키 잔을 단숨에 비우고 빈잔으로 식탁을 내리치며 말했다 난 말야 쥐덫을 보면 거기서 댄스를 춘다구. 그리고 나서 미끼로 쓰인 치즈를 물고 유유히 사라지는게 나야. 이말을 들은 두번째 쥐가 럼주를 두잔이나 연거푸 비운 후 유리병을 머리로 깨 부수며 가소롭다는 듯이 말했다 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