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987 초반 눈물 나오는 장면


박종철의 유골을 뿌리고 있는 박종철의 형과 아버지.

유골을 뿌릴 때조차 감시 받고 있음.

떠내려가지 않고 눈 위에 떨어진 유골.

“철아..”

그걸 보고 다가가는 아버지.

“와 못 가고 있노 우리 철이..

내 새 끼 와 못 가노!”

“철아! 와 못 가고 이러고 있노.

잘 가그라이! 철아..”

바라보며 눈물 흘리는 박종철의 형과 윤기자.

“아부지는… 아무 할 말이 없데이.. 철아”

목 놓아 우는 아버지.

마음 찢어지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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