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이유로 사망한 드라마 배우


존 에릭 힉섬

1980년에 방영한 “특수공작원 아이언맨” 의 주연

촬영 중간 쉬는시간에 심심하다고 장난치다가 총에 공포탄 넣고 머리에 대고 쐈는데

공포탄에서 뿜어져 나온 화염이 두개골을 부수는 바람에 뇌사, 이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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