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미쳐가는 미 공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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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F-16이 비록 가상 훈련이긴 했지만, 날라가는 핵미사일을 공대공 미사일도 아닌 유도 로켓으로 격추하는데 성공함

 

당시 F-16 전투기는 비무장 드론 미사일이 전송해준 유도 데이터를 바탕으로 레이저 유도 히드라 로켓을 발사해 500mph의 속도로 날라가는 핵미사일을 격추 판정 시킴 

 

참고로 히드라 로켓은 원래 무유도 공대지 로켓 용도로 쓰이다가 헬파이어 같은거 값싼 타겟에 날리기 아까우니까 유도 기능 달자 해서 나온게 저 레이저 유도 히드라 로켓…

 

 

 

일부 순항 핵 미사일의 경우 적들의 레이더망을 피하기 위해 속도를 희생하여 저고도로 날라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일반적인 지상 레이더로는 30 마일(약 200 km) 이하의 거리에서나 탐지가 가능하다고 함

 

때문에 이런경우 방공 시스템이 반응할 시간이 적거나, 사용 가능한 방공 시스템의 수가 적은데, 이런때 미 공군에게 근거리 MD 방식이 하나 늘어난 셈… 


https://www.thesun.co.uk/news/10634973/us-fighter-jet-shoots-down-nuke/ 

점점 미쳐가는 미 공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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