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카스_ 디지털 체중계 HE-66 (스테인레스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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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_ 디지털 체중계 HE-66 (스테인레스 바디) 상품구매


반드시 3~7일 정도 시간별,장소별로 측정 후 선택하라 | 전자저줄은 카스가 진리라고 알고 있습니다^^
요즘 값싼 중국산 체중계가 많은데
카스 믿을만 합니다^^
디자인도 훌륭하고 오차없으니 강추해요

다만 모서리 부분은 좀 더 라운드 형태로
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이 점은 좀 아쉬워요^^


이거좋음 | 처음으로 체중계를 구매해 봤는데 정말 이것저것 고민고민하다가

첫구매다 보니 인지도가 제일 높은
1. 카스 브랜드 선택
깨끗한 메탈 디자인에 왠지 높은 기능을 기대하며
2. 스테인레스 선택

그러다 보니 자동적으로 그냥 강화유리 체중계 보다는 가격은 UP.
스테인레스가 훨씬 비싼 이유가 뭔가 더 기능적으로 측정하는데 좋겠지? 싶어서 하루 남은 캐쉬 쿠폰 사용해서 구매.

직접 받고 확인해 보니…이런…그냥 일반 강화유리 체중계와 똑같았다.
강화 유리위에 A4지 두 장 정도 두께 정사각형 책받침 같은 얇은 스테인레스 판을 그것도 성의없이 붙여놓은 것 뿐.
세번째 사진 클릭해 보면 책받침 조차도 모서리 줄에 맞춰서 똑바로 붙여져 있지 않다.
그거라도 정사각형에 맞게 붙여줬더라면…. 이리 스테인레스 책받침에 실망하진 않았을 텐데…

온라인 쇼핑은 싸든 비싸든 기대치에 맞는지 아닌지에 따라
기분이 널뛰기를 한다. 가치에 맞는 상품은 정말 득템한 것 같은 기분.
다들 이해할 것이다.

제일 중요한 건 측정!
다른 크고 비싼 큰 체중계 여러개를 통해 나의 몸무게를 미리 정확하게 측정해 놓은 상태에서
올라가서 재보니 100g 정도의 오차만 발생하고 집안 어디에서 측정해도 똑같이 측정된다.
이 정도는 오차라기도 그렇고 측정은 정확한 편이라고 봐야 한다.
바닥은 평평하지만 너무 옛날 집이라 한 쪽 방바닥은 살짝 기울어져 있는데
그런 건 별 영향이 없이 같은 수치 나와 다행. 측정 기능으로서는 만족한다.

카스 외의 다른 브랜드를 구매해 본 적은 없지만
이 제품이 배송 오기 몇 시간 전 우연히 다른 집에 갔다가
다른 브랜드 강화유리 체중계로 재어봤는데
몇 번을 재어봐도 정확했고 오차는 이 제품과 마찬가지로 100g 정도.
구매한 지 얼마나 됐냐니까 1년도 훨씬 넘었다고 하는데 만원 초반 대 제품이었다.
왠만한 강화유리 디지털 체중계도 아주 심한 요철 방바닥이 아니면
정확하게 체중을 재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래도!
1. 카스 브랜드를 신뢰하고
2. 디자인 면으로 메탈식을 원한다면

이 제품으로는 추천하고 싶다.
일단 메탈이다보니 딱 보기엔 깔끔하고 세련되긴 하다.
개인적 취향으로는 모서리가 둥근 he-78을 선택안한 건 잘한 듯.
그리고 골격이 크고 발이 큰 남자분들은 메탈 책받침 표면에 올라가 서는 것이
강화유리 위에 직접 올라서는 것보다는 덜 불안할 듯 싶다.
유리 위에 직접 올라가는 게 왠지 불안한 분도 이 제품을 추천한다.
일단 시각적으로는 유리위에 올라가는 기분은 없다.

측정 기능적인 면만 본다면 좀 더 저렴하고
이쁜 디자인의 강화유리 디지털 체중계를 추천하고 싶다.너무 이쁜 게 많다.
사실 이 제품도 강화유리 체중계다. 책받침을 붙였냐 안 붙였냐 차이일 뿐.

메탈이라 손자국 같은 게 좀 나지만 특별히 예민하지 않다면
그리 눈에 거슬리지 않는다. 가끔 한 번씩 닦아주면 될 것 같다.

나는 디자인보다는 정확한 측정과 더 높은 기능을 원했다.
그래서 나에게는 별 3개이다. 상품에 문제가 있어서 3개는 아니다.
실용파면서 비만도 날씬함도 없는 이 정도의 몸무게의 나로서는
일반 강화유리 카스 체중계를 구매해도 좋았겠다 싶다.

정말 정직한 구매후기를 시간을 들여 올려봤다. 후!~~~~~
왠지 체중계는 정보를 공유해 줘야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었다.

상품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구매에 꼭 참고하시길…..

———————————————————
※ 사용 3일째..
심각하다. 결국 불량으로 조금 전 반품 신청 완료.

상품 받은 사용 첫 날만 위 상품평처럼 이었고
다음 날 부터는 자기 마음대로 측정한다.
위 상품평에 적은 [측정 기능은 만족한다] 를 지금 철회한다.
일단 어떤 측정기계든 기분따라 측정되면 그건 절대 안되지 싶은데….
이런 비슷한 상품평을 몇 개 보긴 했지만 그런 저울이 어딨나? 하고 불량 댓글 달고 다니는 타 브랜드 알바나 너무 예민한 구매자 쯤 생각했다.
왜? 일단 만족했다, 정확하다는 글이 더 압도적이니까. 나도 왠만하면 쓰는 타입이다. 왠만하면…

옷 무게가 300g인데 첫 날에만 옷을 입고 벗고 차이를 나타내더니
2일 째 그리고 3일 째인 오늘까지는 같은 옷인데 입고 벗고 차이를 전혀 나타내지 못한다.
장소를 이곳 저곳에 옮겨보고 체중계 바닥부분이 한 쪽으로 조금도 뜨지 않에 빨판처럼 딱 맞는 곳을 집안 이곳저곳 찾아서 놔두고 재어도 봤고
0점 맞추고 재는 건 너무 기본이라 계속 그렇게 측정을 했다.
같은 장소에서 시간차를 두기도 해봤는데 이렇게 숫자가 왔다갔다 한다면 좀 아니다 싶다.

반품 신청을 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5분 전에 몸무게를 여러 번 잰 상태에서 오렌지 5쪽을 먹고 바로 올라갔더니
800g이 더 나온다.
오렌지 1개도 아니고 5쪽을 먹고 그리 차이나면 내 몸이 대체 어떤건가?
나는 비만 체형이 아니다 보니 평소 과식을 한다해도 1kg가 왔다갔다 하지 않는다.
또 자고 일어나서 처음 측정된 숫자가 있으면 그 뒤 부터는 한참동안 그 숫자로만 인식을 한다.
일부터 500g짜리 물건을 들고 올라서 봤는데 측정을 못하더라.

나는 먼저 상품을 구매하면 상품의 오류를 따지기 앞서
구매자의 사용 방법 오류를 확인해 보는데 이건 분명 상품 오류다.
내일 일어나 이 저울에 올라서 내 몸무게를 측정한다면
그 숫자를 전혀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체중계로 일상 건강과 체형을 관리해보려던 나의 생각은
계속 널뛰는 수치를 볼 때마다 스트레스가 되어 오히려 건강을 해치겠다.
딱 내가 받은 이 체중계만 문제가 있는건지
아니면 이 제품 자체가 그런건지는 나는 모르겠지만 일단 나는 반품이다.
측정계가 측정을 못하면 그건 다지인, 기능을 떠나 불량품이다.
불량을 돈주고 사서 쓰는 고객은 없지 않을까?

교환을 받아 본 것은 아니기에 100% 이 제품 전체가 문제있다고는 못한다.
일단 이 글을 읽고도 이 상품을 구매하신다면
반드시 구매 확정을 며칠 뒤로 미루고 며칠 테스트를 하고 확정하라 권장한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과 탄탄함이 있는 저울 | 받자마자 오오오하고 재본결과

제거는 여기저기서재도 같은무게 나오고
오차0.1g도 없어서 완전 좋았어요,

포장도 되게 꼼꼼하게 해주셔서 기분도 좋았구요,

샤오미랑 이거랑 고민 많이했는데,
이거로 사기 잘한기분이 산 후 부터 지금까지 드네여ㅋㅋ

근데 진짜 올라갛다오면 발바닥자국이 뙇!
그치만 저는 별로 신경안써서ㅋ 전 괜찮았구여ㅋㅋ

배터리 들어있어서 맘ㅇㅔ 들었어여ㅋ

이 상품 좋네여 ㅋㄱ


카스_ 디지털 체중계 HE-66 (스테인레스 바디), 단품, 상세 설명 참조거실이랑 방에서 잴때 무게다 2키로 차이났어용 ㅜㅜ 더 나가는곳과 다른 방 2개에서 재보니 똑같더라구요ㅋㅋ
정확하게 나오는 곳을 먼저 찾아야할듯용


카스_ 디지털 체중계 HE-66 (스테인레스 바디), 단품, 상세 설명 참조저울하면 카스~ 라며 알려주셔서 무난한걸로 골랐어요

* 디자인 색상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 진회색의 메탈느낌으로 숫자는 불까지 들어오니 빛의 방향의
따라 안보이던건 이제 안녕이네요^-^
* 무게감도 적당하고 탄탄한 느낌이에요
* 맨발로 올라가면 지문자국같이 약간 남지만 유리재질보단
파손 걱정이 없으니 어린 자녀가 있는집은 이게 나을것같아요

그전엔 체중 신경을 안썼는데 애들 커가는것도 알수있고 괜찮은것 같아요
한번 닦고서 사진찍을껄, 저게 현재 사용중인 본모습입니다ㅋ


카스_ 디지털 체중계 HE-66 (스테인레스 바디) 상품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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