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근황 feat 미드


미국에서 크게 히트치며 한국과 일본에서도 전파를 탄 NBC드라마 ‘디스이즈어스’ 에서

‘나가사키’라는 단어가 “인생을 파괴한다”는 의미로 쓰여 일본 안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중.

드라마 주인공이 TV방송국 간부에게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밝히며 한 대사로,

일본 안에서는 “언어도단”이라며 분개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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